어제 모처럼 아이들과 산책을 했어요 ~~울 아롱이 얼마나 좋아라하던지 첨엔 제가 끌려다녔어요ㅎㅎ 이내 평정심을 찿긴했지만 ~~기회가 되면 자주 데리고 나가야겠어요 ^^*오늘 하루만 고생하면 주말이네요 힘내세요^^* 작성자 구슬.아롱언니(오정선) 작성시간 10.04.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