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엔 더워서 땀이 났어요. 보호소는 일교차가 더 심해서 낮엔 덥고 밤엔 아직 한기를 느껴요. 소장님도 따뜻한 날씨에 정산에 나가서 후원품 찾았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4.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