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보호소에 바람이 너무 심하게 불어서 개폐기 양쪽 끝을 철사로 고정시켰어요. 펄럭거리면서 어찌나 들썩거리는지.. 소장님은 여러분들께서 보내주신 사랑의 선물들을 찾는 기쁨에 이 바람속을 뚫고 정산에 나와서 다 찾았어요. 나온김에 이발도 깨끗하게 했대요. 내일, 내역을 말씀드릴게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4.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