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소에 비가 올것 같아서 만사 다 제쳐놓고 울타리 작업 끝냈어요. 이젠 아가들이 대문밖으로 못나와서 밭을 밟을 일도 없어졌어요. 열심히 일한 소장님, 잠시 쉬라고 할까요 ? 후원품도 다 찾아왔고 내역에 올렸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4.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