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봉사가 활기 넘쳤고 잔치 기분이었는데 갈수록 쓸쓸하네요. 그러나, 봉사자님들 ^^^, 힘내세요 !!! 손길 닿는 만큼만 봉사하시고 힘에 부치게 하진 마세요. 여러분들 덕분에 든든해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4.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