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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봉사하고 잘 다녀왔습니다. 물론 일요일에 했으면 좀더 많은 인원들이 동원되었겠지만 이번엔 너무저조하더군요 ^^* 봉사 어렵지 않아요 마음만 있으면 되요 아가들과 놀아준다는 마음으로 가볍게오셔두 되는데... 큰숙제인 코카인 보미양의 미용을 하고 왔답니다.~세리두 ㅋㅋㅋ 보미는 너무너무 순딩이예요 코카가 그렇케 순한아이는 첨봐요~~ 담에는 조금더 다가오길바래요 순딩이 보미양~~그새보구싶네요 ~~ 작성자 구슬.아롱언니(오정선) 작성시간 10.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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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제, 두분이 봉사하셔서 ....정선님 건강이 걱정돼서 전화했어요. 피로는 좀 풀리셨는지. 수고 많으셨어요. 고마워요. 보미와 쎄리 ^^^, 더 예뻐졌겠네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