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어젠, 날씨가 좋아서 봉사도 잘 해주셨는데 오늘은 비가 내리네요. 이달에 비가 자주 내리는 편이에요. 보호소에 풀들은 비오고나면 쑥 쑥 자라는게 눈에 보일 정도에요. 나뭇잎들도 금방 퍼져서 빽빽하게 산을 채우고 가로수 나무도 다음달이면 잎들이 무성할거에요. 너무 빨리 자라서 신기할 정도였어요. 덕분에 경치는 끝내줘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4.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