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날씨가 또 변덕을 부려서 쌀쌀하네요. 애들은 털갈이를 시작해서 털이 많이 빠지고있어요. 앞으로 계속 털갈이를 할거에요. 자연의 섭리대로 더우면 털이 빠지고 추우면 털이 많아져서 체온을 유지하고 있어요. 애들 몸도 가뿐해질거에요. 추운 봄날씨땜에 농작물 값이 폭등하고 농민들은 울상이에요. 사람들이 자연을 훼손시킨 결과겠지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4.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