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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아이들 신경쓰지 못해 죄송합니다. 개인적인 사정탓에...태양엄마님, 한상궁마마님...다들 여전하시네요. 종종거리시며 애들걱정으로 노심초사하시는 모습들이 눈에 선한듯 합니다. 이제부터 다시 초라하나마 작은 힘 보태도록 열심히 노력할게요. 다들 힘내세요...^^ 작성자 쭌이엄마 작성시간 10.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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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무슨 사정이 있을거란 생각을 했어요. 마음만은 늘 아가들 곁에 있을거라고 생각했구요. 반가워요. 언제 오셔도 여전히 아가들땜에 동동거리게 되네요. 사정이 있으면 그럴수도있고 쭌이엄마님의 사랑을 잊지않고 있어요.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