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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삿날 집안일로 참석못해서 아쉬워요~ 아빠에 할머니에 좀 일이 생기시는 바람에... 아빠가 좀 편찮으셔서 수술을하셨는데~ 다행히 넘 잘됐구요~ 할머닌 감기주사로 쇼크가 오는 바람에 119까지 불러서 ... 아주 식겁하는 하루였어요~ 봉사날이~ 언니둘이 고생많이 한것 같아서 넘 미안하네요~~~ 담에 맛난거 싸들고 함께갑니다~!! 작성자 까미사랑 작성시간 10.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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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우환이 있었군요. 아버님께서 수술이 잘 되셨다니 다행이에요. 아버님, 할머님까지... 얼마나 걱정 많으셨어요 ? 봉사날에 그렇게 중요한 일들이 있었다니... 간호 잘 해드리고 아가들은 담에 만나세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