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는데, 보호소 산에 사람들이 와서 간벌하다 비가 많이 오니까 철수하고 내일 다시 와서 마저 끝낸다고 하네요. 나무 자르고 넘어지는 소리에 아가들 난리났어요. 내일도 보호소가 무척 시끄러울 거에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4.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