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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호소가 난리났어요. 기계톱들 다섯개가 나무들을 간벌하고 있어요. 산이 너무 넓어서 사람들도 많이 와서 일해요. 앞견사 바로 앞산에서 하고있는데 애들이 보면서 흥분하고 소란스럽다네요. 잠시 점심시간에 조용하길래 먹먹한 귀도 식힐겸 대문앞에 나와서 전화했어요. 내일, 후원품을 찾아야하는데 글쎄 나가실지 모르겠네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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