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고 있는 간벌작업땜에 후원품 찾으러 못나가고 있어요. 앞으로도 며칠 더 일할거라고 하네요. 사람들이 왔다갔다 하고 나무 자르는 소리에 애들이 여기저기서 시끄럽고 웅성웅성대니까 소장님이 보호소에서 꼼짝 못하고있어요. 아마, 며칠 후에나 후원품 찾으러 나갈것 같아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4.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