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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이나 모래, 후원품 찾을거에요. 오늘도 역시 산에선 간벌작업을 했고 내일쯤엔 앞산 다 끝내서 뒷산쪽으로 옮겨서 일한대요. 우선, 아가들이 보이지 않는 쪽이라서 소란도 덜 할것같지만 나무 자르는 소리에 애들이 떠들긴 할거에요. 그래서 내일 아가들 상황을 봐가면서 정산에 나갈수있으면 나가고 아니면 수요일에 비가 오면 작업을 안하니까 그때 나갈수도 있어요. 후원품 발송했다는 문자를 받았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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