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랫만에 정산에 나가서 후원품 찾았어요. 정산 가는 도중에 몇군데에서 경운기 바퀴에 소독약을 듬뿍 뿌렸대요. 택배를 찾아서 나오는데 한진택배 기사님이 " 요즘, 청양보호소 택배가 없네요 " 하면서 씽긋 웃으면서 지나갔어요. 얼마만에 나갔는데 후원품이 별로 없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5.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