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어버이날이라고 꽃과 케익을 선물받았더니 흐믓하네요. 아가들은 소장님께 무슨 선물을 했을지... 말썽피우는 선물 ? 아마 사랑하고 있다고, 고맙다고 소장님을 꼭 안으면서 미소로 답했을거에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5.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