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릇파릇 돋아나기 시작한 풀들이 어느새 쑥쑥 키가 자라고있어요. 뭘 먹고 이렇게 키가 크는지.... 보호소는 낮엔 초여름 더위, 아침과 저녁엔 아직도 쌀쌀하고.. 일교차가 넘 심해요. 오늘은 개페기 하나가 고장나서 갈았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5.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