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소 날씨는오늘도 낮엔 더운데 황사가 심하답니다. 보호소로 들어오는 차량은 전면 통제 상황이고 구제역 바이러스 잠복기간인 보름동안 앞으로도 계속 통제됩니다. 사람들의 발길이 없어서 보호소는 조용합니다. 간벌작업, 약초캐는 사람들땜에 북적거렸고 애들도 흥분상태였는데 아가들이 평온을 되찾았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5.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