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가들 꿈을 꿔서 그런지 너무 보고싶었어요. 소장님한테서 전화왔길래 애들이 보고싶어서 눈에 진물 날것 같다고 했더니 내려 와서 보면 되지않느냐고 하시더군요. 오늘도 사람 발길이 전혀 없어서 대문밖이 조용해요. 밖에 차소리가 나면 소장님이 나와보시거든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5.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