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소는 조용하고 평온해요. 봉사자님들이 못오시는게 아쉽지만 사람들이 안오니까 아가들이 흥분해서 떠들지도 않고 속이 편해요. 이 사람들은 보호소 대문 밖에 차들을 세워두고 산속으로 다 들어가는데 담배꽁초며 쓰레기들이 그냥 떨어져있어요. 소장님이 다 치우지요. 사람들이 왜 그렇게 이기심이 많은지 ...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5.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