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소는 하루가 다르게 푸르게 변하고있어요. 가로수 나뭇잎들은 좀 더 있으면 무성하게 덮을거에요. 맑은 물 먹고 햇빛 받으면서 키가 쑥쑥 크고있어요. 무공해속에서 살고있는 우리 아가들 ^^^, 자연이 아가들을 돌봐주고있어요. 아가들, 잘 놀고있대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5.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