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먹는데 소장님이 전화해서 라면 다 불어터졌어요. 힘들게 사료를 싣고갔지만 아가들이 맛있게 잘 먹는 모습 보면서 소장님 마음이 놓이셨어요. 구제역이 이렇게 장기간 계속될지 누가 알았겠어요. 사료 50포씩 싣고 가니까 달력 보면서 날자 체크하기 번거로울 정도에요. 그래도, 아가들이 잘 지낸다니 반가운 소식이에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5.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