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비가 많이 오는데, 아침 일찍 사료를 싣고가길 참 잘했어요. 아가들을 위해서라면 물,불을 가릴 틈이 없어요. 청양보호소땜에 날씨에 신경이 많이 쓰이네요. 아가들은 밥 잘 먹고 비감상 하겠네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5.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