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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후원품 찾을게요. 비가 와서 길이 좀 파인곳엔 소장님이 경운기에 나뭇가지들을 좀 갖고가서 경운기가 안빠지고 안미끄러지게 조치한다고 했어요. 아가들이 여러분들의 선물을 받을려고 기다리고있어요. 날씨는 좋은데 비가 완전히 지나간건지... 보호소엔 빨래 말리느라 빨래들이 많이 걸려있겠네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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