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경운기가 이상한 조짐이 있어서 소장님이 서둘러 정산에 나와서 경운기를 수리했어요, 거금 20여만원이 들었어요. 방금 다 고치고 기다리던 후원품들을 한가득 싣고 보호소로 촐발했어요. 내일, 후원품 내역을 올릴께요.작성자태양 엄마작성시간10.05.26
답글미리미리 정비해야하는데 돈이 쪼들리다보니 잘 안돼요. 전에 정산 나가는 도중에 고장나서 수리점에서 나와서 경운기를 끌고 간적도 있었어요. 그래도 고쳐가면서 써야지, 경운기 없인 청양보호소에선 꼼짝 할수없어요. 여태껏 실어날른 후원품들을 생각하면 경운기가 엄청 일 많이 했어요.작성자태양 엄마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5.26
답글이정도는 약과에요. 대대적으로 고장났을땐 50여만원이 들기도 했어요. 중고 경운기를 사서 5년 넘게 끌고 다니는데 청양보호소 길이 워낙 돌밭이라서 그래요. 그리고 늘 많이 싣고 다니는 편이에요. 이번에도 시동이 잘 안걸렸는데 밧데리도 다됐고 몇군데 손봐야 했어요. 작성자태양 엄마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5.26
답글수리비가 20만원이나~ 헙 많이 들었네요 단단히 고장났었나봐요작성자갈색머리작성시간10.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