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경운기 덕분에 우체국 앞에서 사료를 실어올수 있었고 후원품들을 싣고왔어요. 비포장 농로라서 길이 나쁘고 언덕도 있어서 경운기가 무리했나봐요. 방금 고치고 나니까, 쌩생 잘 달린답니다. 어서, 아가들에게 가려고 경운기가 신났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5.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