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다르게 풀들이 엄청 자랐어요. 소장님이 요즘 밀린 견사 청소 하고나서 예초기로 풀 베실거에요. 가로수 나뭇잎들도 무성하게 번져서 그늘이 많이 만들어 졋어요. 폭염때, 그늘 밑에서 쉬기도 하고 아가들도 좀 시원할거에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5.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