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소장님 작업 신발이 더워서 정산 신발집에 주문했어요. 장화는 비올때만 신고 요즘처럼 더울땐 시원한 신발을 신고 일해야 덜 피곤해요. 신발값은 싼데 그게 공주에서만 팔더군요. 여름에 내가 보호소에 있었을때 공주에 가서 소장님과 내 신발을 샀어요. 구멍이 송송 뚫려서 발이 시원하고 물에 젖어도 금방 마르더군요.내일, 후원품도 찾고 신발도 찾아야해서 정산에 나갈거에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6.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