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장님이 장화를 신고 나왔대요. 난 몰랐는데 그동안 이렇게 더웠는데 장화를 신었다니... 기가 막혀서. 구멍 뽕뽕 뚫린 신발이 정산에 없어서 차일피일 하다 주문한 거였어요. 두켤레 샀으니까 한여름 시원하게 신겠네요. 헉 ^^^, 미련한 사람 같으니라구. 나한테 말했으면 부쳐줬을 텐데. 후원품도 찾고 신발도 찾았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6.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