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비온다고 해서 방금 후원품 내역을 전화로 불러줬어요. 오늘까지 들어온 후원품들은 다 알려드렸어요 감사합니다. 소장님은 오디와 민들레 따서 먹었더니 배가 부르다고 하시네요. 그래도 저녁 걸르지말고 잘 먹으라고 말했더니 알았다고 하네요. 보호소 일하려면 밥심이에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6.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