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뭔지... 아가들과 소장님 얼굴이 확 폈어요. 묵묵히 아가들을 돌보는 소장님이나 여러분들의 사랑을 기다리던 아가들 모두 ^^^, 한시름 지나갔어요. 소장님은 긴장이 다소 풀려서 갈증이 났던지 달콤한 오디를 잔뜩 먹어서 배가 부르답니다. 마침, 경운기 세워놓는 앞에 오디가 주렁주렁 열려서 손쉽게 따먹을수 있다네요. 오디땜에 손가락이 자줏빛으로 물들었어요. 마냥 좋으신가봐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6.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