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3일 동안 보호소에 장맛비가 내릴거라고 해서 오늘 정산에 나가서 후원품 찾았어요. 정산에 나가는 도중에 어찌나 머리가 뜨겁던지 소장님이 경운기 잠깐 세워놓고 그늘에서 더위 좀 식혔대요. 여름엔 더워서 경운기 타는것도 고역이에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6.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