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라가 아파서 풀도 못베고 심란하고 걱정되는데 비는 또 3일간 온다고해서.... 정신도 차릴겸 이발했다네요. 사람이 기진맥진했을때 머리마저 덥수룩하고 지저분하면 더 정신없쟎아요... 어제 그 큰 애를 데리고 병원에 왔다갔다 했으니 철인이라도 아마 힘들거에요. 또 와보니 보호소에 할일이 기다리고 있구요. 회원님들 ^^^, 청양보호소를 위해서 힘내라고 응원해주세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6.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