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소장님이 바쁘실것 같아서 저녁에 다시 전화해서 후원품 내역을 알려줬어요. 오늘까지 들어온 후원품들을 카페에 다 올렸어요. 후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6.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