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심이 낮은 금강 하류쪽엔 대형 포크레인 4대가 모래와 흙을 파고있대요. 보호소 앞에 있는 금강 물이 탁해졌어요. 4대강 사업중인가봐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7.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