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님이 몸살이 심해서 병원에서 주사 맞고 약 지어왔는데 후원품은 못찾았어요. 경운기를 목면에 세워두고 공주에 갔기때에 다시 정산에 나가지 못했어요. 열도 좀 내리고 나으면 후원품 찾을게요. 후원품 보내신분들 ^^^, 조금만 더 기다려 주세요. 죄송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7.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