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많이 왔던날, 밤에 전기가 나가서 보호소 대문밖에서 한참 떨어진곳에 있는 전봇대까지 비맞고 5번 씩이나 왔다갔다 했는데... 그땜에 더 몸살이 심해진것 같대요.소장님 입맛이 없어서 일단 , 영양죽을 주문했는데 도착하면 후원품들과 함께 찾을게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7.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