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님이 오늘도 병원에서 치료 받으셨지만 기운이 너무 없어요. 그러나, 내일은 무슨 일이 있어도 후원품들을 꼭 찾으시겠다고 전화왔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7.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