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님은 몸이 좀 나아지고 있어요. 아프다고 가만히 있으면 몸이 더 가라앉는다고 슬슬 움직이신다고 하네요. 소장님한테 까지 보양식과 음식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드시고 곧 기운을 차리시고 예전의 모습을 찾으실거에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7.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