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님이 전화했을땐 가는 빗발이 내리는데 보호소에 바람이 엄청 세게 분다고 하네요. 소장님이 아파서 꼼짝 못했을때 날씨가 오늘 같았다면 큰일 날뻔했어요. 아가들도 잘 있고 소장님도 기운을 좀 차리신것 같아요. 이제야, 보호소가 잘 돌아가는것 같아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7.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