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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장님은 열이 수그러드니까 이제야 좀 살것 같다고 하시네요. 며칠전만해도 간신히 밥과물만 줬는데 오늘은 사료 100포도 날랐구요. 물론 아직은 사료 나르면서 식은 땀도 났지만 이정도면 몸이 양호한 편이에요. 소장님이 움직이시니까
    애들은 그새, 기가 살아서 시끌버끌 하구요.......... 아주 눈치가 백단이 넘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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