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복이라서 그런가요?? 오늘 폭염주의보라네요. 땀삐질 엄청나게 뜨거운 날이네요.이 무더위에 보호소 아이들은 지금 무얼하고 있을까요?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10.07.19 답글 초복, 이름값을 하는지 무척 덥네요. 밖에 돌아다니는 애들은 그늘밑으로 숨고 견사에 있는 애들은 선풍기 앞에서 시원한 물 마시면서 초복 더위를 식히고 있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7.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