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장님이 헬라를 데리고 공주에 있는 금비병원에 갔다 와서 우체국에 있는 후원품을 못찾았어요. 내일, 후원품을 찾고 회비 후원도 내역에 올릴게요. 소장님도 더위에 기운이 딸릴텐데 덩치 큰 헬라를 데리고 병원 갔다 왔으니 또 지치지나 않을지... 걱정 돼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7.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