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무척 덥네요. 소장님이 전화하면서 첫마디가 너무 덥다라는 말이었어요. 후원품 찾았어요. 내일 내역을 올릴게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7.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