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에 오후에 비온다고 해서 소장님은 아침 일찍 정산에 나갔어요. 경운기 고치고 후원품 싣고 들어갔어요. 후원품 내역은 내일 카페에 올릴게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7.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