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보호소에 문제가 터지면 수습해가면서 정신없이 지내다보니 벌써 이달도 다 지나가네요. 앞으로 남은 더위를 생각하니 아찔합니다. 소장님은 마트에서 팩에 든 시원한 콩국물을 샀다는데 무척 더우신가봐요. 여러분, 무더위에 건강 조심하세요 ***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7.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