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주 기쁜 날이에요. " 동사실"에서 사료를 후원해주셔서 보호소에 도착했어요. 토사땜에 지금 무덤앞에 사료가 있는데 소장님이 천천히 보호소 안으로 날르실 거에요. 정말, 너무 감사해서 말문이 막히네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7.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