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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 무척 더웠어요. 소장님은 후원품들을 다 찾았고 방금, 후원품 내역을 올렸어요. 보호소엔 아직도 계곡에서 물이 흘러내린 다네요. 그래서 전화걸러 대문 밖으로 나올땐 바지를 무릎까지 걷어올리고 나온대요. 산에 나무가 없다면 홍수가 나겠지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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