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품이 왔다는 문자를 받고 소장님은 정산에 나가서 방금, 후원품들을 찾았어요. 내가 올리는 마지막 후원품들이 될거에요. 역시나, 소장님은 덥다는 말만 연신 하시네요. 아직도 계곡에선 물이 계속 흘러내려와요. 애들, 모두 계곡물에 목욕시키면 얼마나 시원해 할까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8.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