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후원품 찾았어요. 낮에 경운기 타고 나가는데 정말 더워서 혼났다고 하네요. 요즘, 소장님과 통화하면 덥다는 말이 주로에요. 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 흐르는데... 오죽 하겠어요. 오늘 찾은 후원품 내역, 다 올렸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0.08.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